그 사람은 정말 내 종교가 싫은 걸까?

연인의 종교 갈등 왜 일어날까?

민주 사회는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다. 종교가 연애 중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광신도 집단과 같은 컬트 집단을 제외 한다면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다. 연인이 대중적이지 않은 종교를 믿고 있고, 그에 관련되어 연인간의 문제가 발생된다면 상대방이 일차적 방어기제에 해당하는 원시적 이상화를 볼 수 있지만, 그 외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종교는 심신의 안정을 주기 때문에 권유한다. 물론 필자는 무신론자다.

종교는 하나의 명분이다.

연인의 종교 갈등은 결혼때 나타난다.

결혼 때 상대방의 종교에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경우는 다른 것 보다 돈과 관련된 이유가 가장 크다. 근데 정말 돈 때문에 연인의 종교 갈등이 생기는 걸까? 겉으로 볼 때는 맞다. 하지만 해당 금액을 지불하지 않는다고 하여 두 사람의 부부생활에 있어서 문제가 되거나 그 금액이 있다고 하여 삶의 질이 급격하게 성장하지도 않는 경우도 헌금이나 십일조 같은 금전적 문제를 거론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물론 간혹 심한 경우는 있으나 그때는 다른 정서 문제니 여기선 거론하지 않겠다.)

헌금과 십일조는 명목이다.

정신분석에서 말하는 방어기제 중 치환이라 불리는 방어기제가 있다. 치환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만만한 대상에게 푸는 것으로 간단하게 말하면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하는 것을 의미 한다. 지금 상대방이 마음에 안드는데, 명분이 없으니 종교라는 만만한 대상을 잡아 그 종교를 싫어한다. 하지만 종교는 나쁘지 않다 (사람이 나쁘지) 그걸 알고 있기에 이를 증명하고자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증명할 수 있는 경제, 즉 돈으로 내사하여 이를 싫다 말하게 된다.

돈과 종교를 엮는것이 가장 주장하기 ‘편하다.’

장인어른이 제가 개신교라 결혼을 허락할 수 없데요..

단지 개신교라 허락을 안했을까? 장인어른 입장에서 거절을 하려면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명분이 없다. 그러므로 가장 만만한게 종교이고 그 이유를 개신교의 부패를 거론하며 그 종교를 믿고있는 너가 싫다! 돌려서 말하는 거다. 실제 종교가 아니더라도 ‘결혼’ 이라는 큰 행사아래 타인이나 환경을 가지고 그를 포기하거나 나를 선택하라 주장하는 것은 나와의 확신이 없는데 불과하고 진행해야 하는 불안감을 친구나 가족, 종교로서 치환하여 표현하는 것이다.

종교가 아니라 당신이 싫은 거다.

그 상황에서 결혼이 파혼하게 되었을 경우 종교를 가진 측이 자신은 종교를 믿지 않겠으니 결혼을 해달라 말하게 되는 경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실제 상담을 진행하면서 본적이 없다. 가장 큰 종교라는 문제를 해소함에도 불과하고 다시 만나지 않는 이유는 명확하다. 당신과의 결혼이 싫은 것이다. 이를 종교로서 치환한 행동이니 굳이 본인이 믿는 종교의 신념을 버려가면서 타인을 만나는 것은 권유하지 않는다 포기하고 만나면 다른 문제가 보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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