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권태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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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권태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죠..?”

남자친구가 예전과 같지 않다고 권태기라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남자친구의 예전과 같이 않은 행동이 권태기로 인한 감정인지 아닌지 고민을 해야 한다.

권태기 인가 아니면 이별의 징조인가?

권태기라 생각하고 이별을 할까 두렵거나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방이 따라와 주지 않으니 이와 같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인데, 먼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봐야 할 것은 ‘남자친구가 변했다 느껴질 때 나는 처음 만났던 그대로 그 자리에 있었는지 생각해보라’이다. 이는 자기 스스로도 변하였는데 남자친구의 행동 변화에만 문제를 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상대에게 너는 전과 같지 않다는 이유로 신경질적으로 나가거나 계속 내가 원하는 요구 사항 만을 강요하는 결과에서 나타나게 된다.

실제 부부 권태기 역시 비슷한 맥락이다.   

남자친구 권태기는 부부 권태기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닌 명령에 가까운 말들로 계속된 트러블이 결과적으로 이런 문제를 일으키게 되고, 더 이상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 판단하지 않게 되니 포기하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남자친구나 여자 친구나 둘 다, 이 사람은 내 운명의 사람이 아니라는 자기 위안으로서 상황을 정리하게 들게 되는 것이다. 분쟁은 언제든 이루어지고 그 분쟁을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야 하지만 한쪽의 일방적인 요구에 의해 문제가 심히 이루어지니, 요청하는 측인 여자의 입장에선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계속 투자를 하게 되니 그 투자에 대한 회수로서 미련을 갖게 되는 것이다.

권태기가 권태기가 아닐 수 있다는 말이다.     

권태기의 어원은 이와 같은데 본인은 남자친구 권태기라 생각할지 몰라도 남자친구는 이미 이별을 준비하는 과정도 포함 시키고 그에 따라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이 상황에서 여자 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막고자 급작스럽게 잘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 이는, 오히려 이별의 가속도를 불러오게 된다.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노력하지 않는 호의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권태기는 일방적인 요구에서 시작된다 가정한다면 지금 나에게 잘해주는 행동은 언젠가 갚아야 할 ‘감정의 채로 남게 된다. 둘의 관계는 서로 주고받는 것이지 일방적인 헌신은 머지않은 날에 부담이란 말로서 혹은 질린다는 말로서 서로의 관계를 끝나게 만든다.

남자친구 권태기
남자친구 권태기

실제 권태기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하게 나타난다.

말 그대로 권태는 실증이나 짜증 나는 것이다. 부부의 경우 서로 마주 보는 것도 싫을 정도로 서로에게 싫증을 내는 것인데 이는 증오와 다르다, 여기서 증오를 느끼게 되면 파국으로 치닫는 것을 인식하고 있기에 증오라는 감정은 감추고 있으니 그 감추는 감정들이 나름대로의 승화 작용을 통해서 실증 정도선에서 조절하여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단순하게 남자친구가 과거처럼 잘 해주지 않는 것이 권태기라 말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이 나에게 노력할 만큼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실제 둘이 얼마나 만난 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부부 권태기는 몇십 년을 같이 살며 서로 각자의 풀지 못한 누적된 스트레스가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것이기에 남자친구 권태기라 생각하지 말고 그 사람이 나에게 행동적이든 심리적이든 더 많은 신경을 쓰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사랑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부정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나는 불만을 갖는다.     

“나를 왜 사랑해주지 않는 거야!” 어린아이가 좋아하는 대상에게 표현의 방법을 모르니 괴롭히는 것과 비슷하다 보면 된다 (물론 그런다고 ‘괴롭히는’ 행동이 좋다는 것은 아니다) 거부당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먼저 상대방을 공격하니 상대는 포기를 하고 이를 권태기라 느끼게 된다. 완벽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할 것 같지만 아쉽게도 이것은 사람을 미치도록 만든다. 그에 상응하는 책임감을 나도 보여야 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내가 잘 하니 너도 잘해야 한다는 강박은 상대를 지치고 무서움에 도망치게 만든다.

권태기라 생각하지 말고, 노력하지 않는다 생각해라     

상대방이 나에게 노력을 하도록 만들려면 내가 노력할 만한 상대적 가치가 있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의 결핍을 채우기 위한 대상을 선택하는데 (대상 선택이론을 참고) 내가 상대방이 노력해서 함께 해야 할 만한 가치를 상대가 느끼지 않는다면 나의 존재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 버린다. 둘이 처음의 만나게 된 이유가 뭐고, 나를 왜 좋아했는지 고민해 봐야 하고, 상대방에게 잘해주고 노력하는 나의 모습이 내가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받으려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한다.

나를 사랑하는 거 맞지!?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지 확인받으려 하는 행동들이 오히려 더 거리를 두는 요인이 된다. 일종의 테스트가 계속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는 상대방이 아무리 만족시켜주려 애를 써도 확인받으려는 사람은 당장은 안정을 찾다가도 금세 다시 불안해져 다시 확인받으려는 행동을 반복한다. 이게 심해지면 어디까지 나를 받아줄 수 있나 실험을 하게 된다. 잘 알겠지만 사람의 인내심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시험은 경계성 히스테릭과 비슷하기에 머지않은 날에 이별통보가 다가오고 이별통보 이전 상대의 소홀함이 권태기라 느끼고 지금과 같이 남자친구 권태기와 같은 말을 검색하며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부부 권태기
부부 권태기

남자친구 권태기 해결을 위해선 본인이 바뀌는 과정이 필요하다.     

스스로 무엇을 바뀔까 어떻게 바뀔까 고민하지 말고 내가 남자친구에게 원하는 것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파악을 하는 게 맞다. 심리검사를 통해서든, 내 원가족의 분석이든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내가 원하는 이유를 알아야지 이와 같은 고민이나 혹시나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똑같은 이유로 이별을 하는 일은 없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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