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같은 엄마 ‘엄마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친구 같은 엄마, 딸을 친구로 삼는 엄마들 “엄마와 관계요? 너무 좋죠, 저는 엄마와 사이가 너무 좋아요 둘도 없는 친구처럼 지내는 걸요. 전화 통화도 매일매일 하고요. 저도 편하게 엄마한테 고민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면 있을 때 이렇게 되 묻는다. “진짜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친한 친구 있죠?”“당연하죠~ 제 마음을 잘 알아주는 친구예요.”,“그 친구와도 엄마처럼 연락을 […]
부모의 가스라이팅(Gas Lighting)
– 부모의 가스라이팅(Gas Lighting) “세상은 위험에 엄마와 이곳에서 영원히 살자,” 밖으로 나가고 싶다던 딸에게 엄마는 이렇게 말한다. “밖은 너무 위험에 이곳에 있어야 한다. 밖은 폭력배, 육식동물, 독, 전염병과 같은 위험한 것들로 가득차 있어” 딸은 엄마의 말을 믿고 무서워 한발자국도 밖으로 나가지 못한 체 삶을 살아간다. 딸이 보고 싶다던 등불을 그건 그냥 별 일 뿐이라며 별은 […]
Q. 남편이 자꾸 저랑 따로다닐려고해요.
Q. 남편이 자꾸 저랑 따로다닐려고해요. 제가 뚱뚱한것도 아니구 어딜가나 예쁘다는말 항상들어요 근데 남편은 저랑 따로 다닐려 해요 23살이구요 남편은 34살 근데 자꾸 시댁끼리 놀러갈때도 너는 언니들차 타고와 나는 형님하고 갈게 먼저 언니들하고가 나는 ktx타고갈게 친구와이프들하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도 잘알지도 못하는데 그언니들한테 저를 떠맡기고 지는지친구들하고 놀고 이야기해요 제가 어리다보니 그언니들도 저를 불편해해요 저도 불편하구요 대화도 안해요 말해봤어요 그렇게 느끼게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