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상담소 -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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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혼자 여행을 가요!
마리 | 2019.08.10 | Votes 0 | Views 2558
마리 2019.08.10 0 2558
Re:고착과 발전의 시기
kyujin | 2019.08.14 | Votes 0 | Views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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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각까지 감사합니다!
10시 | 2019.08.09 | Votes 0 | Views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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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늦게라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kyujin | 2019.08.14 | Votes 0 | View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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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락이 오네요..
허무해.. | 2019.08.08 | Votes 0 | Views 2942
허무해.. 2019.08.08 0 2942
Re:내가 원하는게 무엇이었나 고민해봐야 합니다.
kyujin | 2019.08.14 | Votes 0 | Views 2489
kyujin 2019.08.14 0 2489
247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좋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wt | 2019.08.07 | Votes 0 | Views 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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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kyujin | 2019.08.14 | Votes 0 | Views 2070
kyujin 2019.08.14 0 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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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었는데 방법을 찾은거 같아요!
스트리마 | 2019.08.07 | Votes 0 | Views 3143
스트리마 2019.08.07 0 3143
Re:정답은 없습니다~
kyujin | 2019.08.07 | Votes 0 | Views 2039
kyujin 2019.08.07 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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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은지 3주가 지난 후 재회 하였습니다.
주현 | 2019.08.07 | Votes 0 | Views 2828
주현 2019.08.07 0 2828
Re:힘들 땐 이별의 명분을 만들기도 합니다.
kyujin | 2019.08.07 | Votes 0 | Views 2391
kyujin 2019.08.07 0 2391
244
상담을 받고나니..
도키 | 2019.08.06 | Votes 0 | Views 2891
도키 2019.08.06 0 2891
Re:상담을 받고나니..
kyujin | 2019.08.07 | Votes 0 | Views 2447
kyujin 2019.08.07 0 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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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갖자는 남자친구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정림 | 2019.08.03 | Votes 0 | Views 6205
박정림 2019.08.03 0 6205
Re:앞으론 그런 말을 하지 못하도록~!
kyujin | 2019.08.07 | Votes 0 | Views 2924
kyujin 2019.08.07 0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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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매번 감춰가며 견뎌왔던 시간을 이제 끝낼 수 있게되었습니다.
making | 2019.08.02 | Votes 0 | Views 3458
making 2019.08.02 0 3458
Re:지난 날을 후회하기 보다 앞날을 더 먼저볼 수 있는..
kyujin | 2019.08.07 | Votes 0 | Views 2404
kyujin 2019.08.07 0 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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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성향을 알게되니 앞으로의 방향을 알게되었네요
lum | 2019.08.02 | Votes 0 | Views 2488
lum 2019.08.02 0 2488
Re:앗 해당 케릭터는 교육 현장에서도 비유로 쓰이는 케릭터 입니다 🙂
kyujin | 2019.08.02 | Votes 0 | Views 2157
kyujin 2019.08.02 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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