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실패 원인에 대해서 찾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저지르는 특징이 있다. 큰 맥락에서는 내가 얼마나 좋은 사람이고 낭만적인 사람인지 (괜찮은 사람인지) 보여주고자 끊임 없이 노력한다는 것이고, 그 노력이 사실 상대방을 위하기 보다 내가 생각하는 낭만관에 갇혀서 시행되는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짝사랑 실패 원인은 그녀가 좋아할 것이라는 기대로 인해 만들어진 나의 환상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짝사랑 실패 대표적 원인 2가지

좋아하는 것을 찾다.

대부분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나 파악하려 하는 것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파악하려 한다. 당연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해주면 좋은 점수를 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인데 문제는 좋아하는 것은 현재의 기분, 환경에 따라서 매우 극단적이으로 바뀐다. 쉽게 설명하면 계절에 따라 좋아하는 장소 (따듯, 시원)가 바뀌고 점심 식사의 메뉴의 여부에 따라 저녁에 먹고 싶어하는 메뉴가 바뀐다. 이러한 상황에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 이를 해주려 하니 시시각각 변하는 상대의 요구를 따라주지 못하는 것은 물론 저번에 좋아한다 해서 먹으러 간 초밥이 점심에 먹어서 별로 땡기지 않게 되는 문제를 발생시키곤 한다.

짝사랑 실패 원인은 그녀가 좋아할 것이라는 환상에서 상대를 고려하지 않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환경을 고려하지 않다.

짝사랑하는 사람이 “남자가 빨간 장미 꽃을 주면서 사귀자 고백하면 좋겠어” 여기서 문제는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를 고려하지 않는다. 여자가 말한 그 남자가 나라고 한 적이 없는 것은 물론, 자신이 상상한 환경과 대상에게 받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 것이다. 주변의 시선을 싫어하는 사람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을 싫어할 수 있는데 말 자체만을 받아들이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공개적으로 프로포즈 하는 오류를 발생한다.


짝사랑 실패 아닌, 성공 하려면?

싫어하는 것을 피하다.

짝사랑 실패 원인은 큰 맥락으로 보면 과도한 자기 해석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아닌 싫어하는 것을 파악해 가는 과정으로 다가서야 한다. 좋아하는 것은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파악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아무리 잘하더라도 사람 관계는 실수 한번에 흐려지기 마련이다. 이 과정은 사실 짝사랑을 하는 대상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대부분의 연인 관계에 모두 적용 되기 때문에 앞으로 연애에 있어서도 필요하다.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것이라도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가 상대를 위해 어떠한 행동을 할 때 가장 버려야 할 것은 자기 중심적 사고이다. “상대방이 좋아하겠지”는 방어 기제 중 하나인 역할 역전으로 인해 나 스스로가 받았을 때 좋을 것이니 상대방 또한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 무작정 시행하다. 노력하고 좋은 소리를 못 듣는 상황이 발생해 버린다.

선택을 하지 않도록 하자

우리는 선택을 할 때 그 결과가 좋지 못할 것을 우려해 오랜시간 고민한다. 심지어 음식 메뉴를 선택하는 것 까지도 고민을 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어떤 것을 먹을지, 볼지, 할지 결정하도록 계속 떠넘긴다면 배려는 받는 것 같지만 이상하게 불편한 감정으로 나에게 편하게 다가올 수 없다. 또한 짝사랑을 하고 있고 그 사람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하는 강박으로 나타나 상대방에게 선택을 떠넘기는 일이 빈번하게 나타남으로 주의해야 한다.


인연이면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노력 없이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될 인연이 큰 노력 없이 이어지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실제로 일방적인 짝사랑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드라마나 영화에 소재로 쓰일 만큼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될 수 있을 인연이 안되는 사례를 보면 항상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해 상대보단 나에게 초점이 맞춰져 실패하는 경우가 있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서기 위해서 혹은 썸이나 소개팅 전과 같이 연락을 하는 입장에서 잘 이루어 지려면, 이러한 사고에서 벗어나는 노력을 의식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By. 나만 아는 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