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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편이 자꾸 저랑 따로다닐려고해요.

Q. 남편이 자꾸 저랑 따로다닐려고해요.

제가 뚱뚱한것도 아니구 어딜가나 예쁘다는말 항상들어요 근데 남편은 저랑 따로 다닐려 해요 23살이구요 남편은 34살 근데 자꾸 시댁끼리 놀러갈때도 너는 언니들차 타고와 나는 형님하고 갈게 먼저 언니들하고가 나는 ktx타고갈게 친구와이프들하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도 잘알지도 못하는데 그언니들한테 저를 떠맡기고 지는지친구들하고 놀고 이야기해요 제가 어리다보니 그언니들도 저를 불편해해요 저도 불편하구요 대화도 안해요 말해봤어요 그렇게 느끼게해서 미안한데 일부러 그런건 아니래요 자기도 자기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대요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짜증나미치겠어요 애랑 저를 짐짝취급하고 자꾸 남이랑 오라하고 남이랑 있으라하고 심지어 방도 자기만의방이 필요하다고 애기방하러고 비워놓은 방을 자기 컴터들이고 작은침대놓고 하고싶대요 저랑 결혼을 왜 한걸까요? 전 이럴려고 어린나이에 애낳고 시집온게 아니에요 이야기해도 안되고 말해도 모르고 왜이러는지 심리가 궁금해요 머리를 쪼개서 뜯어보고싶어요 진짜 남편이 왜 자꾸 저랑 따로 다닐려 하는 걸까요?


A. 안녕하세요.

현재 남편분께서 행동하는 행동들이 겉으로 볼때는 나를 ‘피한다’를 질문하였지만, 남편이 피하는 행동을 통해 얻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는 것이 옳을 것 입니다. 예로들어 지금 남편이 거리를 두려 할 때마다 자신에게 왜 이렇게 행동하는 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남편의 입장에서 이 여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느낌을 준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면 자신의 불안감을 해소하게 된다면 자신이 불안할때 마다 오히려 거리를 두는 행동으로 내담자님께서 주는 사랑의 확인을 계속적으로 요구하려 할 것 입니다. 이럴때 남편이 따로 다니려 하는 행동을 계속 이어가게 된다면, 오히려 거리를 두는 행동으로서 그와 같은 행동의 결과가 이전엔 사랑을 확인하는 용도로서 활용되었지만 이젠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남편이 불안으로 인하여 행동을 하는것 이라면, 그 불안의 근원을 찾아 해소시켜 준다면 그와 같은 행동은 더 하지 않을 것 입니다. 지속적인 사랑의 확인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불안한 남자가 얼마나 비참한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는 소설속에서도 쉽게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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