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상담소 - 헤더

외면했던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모두에게 힘든 일 일거에요.

Author
sana
Date
2022-11-28 17:09
Views
2804
남편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아무것도 모를 때 목회자 부부 상담 부터 정신과 상담,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봤던거 같아요.

어쩌다가 우연하게 본 한편의 글이 온 종일 선생님의 칼럼을 보게만들었고 마치 남편을 보고 쓴 글이 아닐까 싶을 만큼 놀라면서 많은 글을 읽었어요.

그동안 어떠한 노력을 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던 이유를 알고나니 머리가 멍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어쩌면 알면서도 두려움에 모른척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는 기대에 그렇게 말해줄 수 있는 상담소나 사람들을 찾아간 것은 아니었을까 고민도 되고요..

진실이 두려워도 그래도 우리가 나아지려면 진실을 직면해야 한다는 말이 상담이 끝난 뒤 몇일이 지난 지금도 계속 떠올라요.

앞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 산더미지만 노력해 보도록 할게요. 상담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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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감사합니다.
소영 | 2023.01.21 | Votes 0 | Views 2566
소영 2023.01.21 0 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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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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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했던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모두에게 힘든 일 일거에요.
sana | 2022.11.28 | Votes 0 | Views 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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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전적으로 내담자의 입장에서 헤아려주시는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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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2022.08.10 0 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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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남자친구와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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