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상담소 - 헤더

나눌 이야기가 많지 않은 것이 어색하기도, 다행이기도 했어요.

Author
Ann
Date
2020-05-11 17:22
Views
3075
다섯번째 상담사님을 만나면서
오늘처럼 나눌 이야기가 많지 않았던게 신기하기도, 다행이기도, 어색하기도 했어요.
상담사님 덕분이에요. 🙂

언제나 도움이 되는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예전에는 힘들고 견디기 어려울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이제는 나눌 이야기가 없어도 함께 대화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던 상담사님이 계셔서 그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어요.
오래오래 운영하셔야 합니다!! 😀

공간 생기고 난 뒤에는 처음이었는데 주변도 상담소도 너무 좋아요. 다음에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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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없었다면 이루지 못했을 일들이었습니다.
김정후 | 2020.05.18 | Votes 0 | Views 3166
김정후 2020.05.18 0 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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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이야기가 많지 않은 것이 어색하기도, 다행이기도 했어요.
Ann | 2020.05.11 | Votes 0 | Views 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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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의 고통을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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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재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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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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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롱디 끝에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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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것이 변화 되었다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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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후기 남기러왔어요~
JMH | 2020.04.06 | Votes 0 | Views 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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