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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소개2018-10-14T14:09:49+09:00

학자소개

–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erud 1856-1939)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로 정신분석 학파의 창시자이다.

심리치료, 정신분석, 신경학의 영역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자유 연상 기법을 창안, 아동의 욕구를 부모가 어떻게 심리 결정이론을 주장하였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을 통한 방어기제를 해석하여 그 원인을 증명하고 이해함에 있어 그 행동을 중단하게 되고 그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면서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담의 목적은 내담자가 기능적인 사회참여와 건강한 사랑을 하도록 돕는 것에 둔다”

– 칼 로저스 (Carl Rogers 1902-1987)

미국의 심리학자로 인간 중심 치료를 개발하였다.

당시 만연하게 있던 명령적 지시적 상담이 아닌 내담자 위주의 상담으로 문제를 치료하는 방향을 구상하였다. ‘충분히 기능하는 사람’의 가설로 인간은 자아실현 욕구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내담자를 믿고 지지하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지지해 준다면 누구나 발전적인 삶을 살게 된다는 가설에 입각한다. 인간의 잠재적 능력을 이끌어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상담 기법을 개발, 많은 지지와 노벨 평화상 후보로 거론된 인물이다.

“인간은 누구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하며 이를 믿고 지지해 주고 환경을 갖춰준다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존 보울 비 (John Bowlby 1907-1990)

영국의 심리분석가이자 심리치료사로

UN에서 세계 대전으로 인하여 발생한 고아들이 사회적 관계의 어려움을 겪자 도움을 요청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애착 이론을 만들게 되었다. 아동은 부모와의 관계를 통하여 사회를 인식하며 유아시절 형성된 부모와의 관계가 성인이 되어서 나타난다는 것으로 애착 유형을 4가지로 분류하였다, 여기서 나타나는 애착 유형이 연애와 결혼(배우자) 선택에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를 분석하여 내담자가 문제를 스스로 자각하여 해소할 수 있는 방향을 이끌어 간다. 실제 애착 유형은 사회정책과 보육정책의 영향을 주었다.

– 살바도르 미누친 (Salvador Minuchin 1921-2017)

아르헨티나에서 출생 뉴욕에서 정신과 의사로 활동한 구조적 가족 치료의 창시자이다.

가족치료의 선구자로서 개인을 사회적인 존재로 보고 개인을 둘러싼 구조에 초점을 맞추어 문제나 증상에 반결 정론적 시각으로 가족 구성원의 문제는 그 가족을 유지하기 위해 한 개인이 짊어진 것이다는 시각으로서 인간주의적인 방향으로 한 개인을 바라보고 추구하게 된다. 가족 내 상호작용이 한 개인의 정서적인 문제를 해소하거나 발생시킨다.

“인간은 고립된 존재가 아니며, 사회 구성원과 계속해서 활동을 한다. 경험에 의하여 결정을 하고 사회의 영향을 받으며 반대로 사회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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