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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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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이 도움이 되었다면 후기를 남겨주세요. 이별로 인해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혹 저희의 상담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그 또한 다루어주세요. 저희 나만 아는 상담소는 후기를 조작하지 않습니다. 따끔한 일침도 저희가 성장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 입니다.

나만 아는 상담소 상담 후기

진심으로 대해주는 느낌이 너무 감사해요

작성자
까미노
작성일
2020-11-19 16:25
조회
2015
남편과 이혼 후 나아지는 듯 하면서도 반복적으로 힘들어 상담소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둘의 이혼이 저의 힘듬의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했는데 상담을 받으며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가족의 가스라이팅, 의존적인 엄마와 언니 오빠들.. 가족이라는 이유로 억지로 다니고 제가 돈을 조금 더 벌고 있다는 이유로 지갑처럼 쓰이던 나날들.. 저는 바보 같이 그게 가족이라 생각하며 모두 수용했네요..

월급을 받으면 한푼도 남김 없이 가져가던 가족들.. 저는 그동안 뭐하고 살았는지 남은게 없어요..

하지만 이제 무엇을 해야할 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이 끝날 쯔음 이미 제가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알고 있으셨을거라며 해주셨던 말, 평생 잊지 못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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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알고 계시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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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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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재회 상담을 받았던 여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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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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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형 애착과 나르시시스트 성향을 가졌던 남자친구와 재회를 원해 상담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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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2021.03.20 0 1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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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을 때 비로소 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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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경 2021.03.12 0 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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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은지 4개월.. 선생님 말씀이 맞았어요..
정다빈 | 2021.03.01 | 추천 0 | 조회 9978
정다빈 2021.03.01 0 9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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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언니, 그리고 가족을 구해준 선생님이에요.
하은지 | 2021.02.12 | 추천 0 | 조회 6259
하은지 2021.02.12 0 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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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진정한 연애 상담가 입니다.
고장난 아이 | 2021.02.02 | 추천 0 | 조회 4367
고장난 아이 2021.02.02 0 4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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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내담자를 위해주시는 마음을 봐요
모리스 | 2021.01.28 | 추천 0 | 조회 3796
모리스 2021.01.28 0 3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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