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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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상담소 상담 후기

이젠 밥도 먹어요 ㅋㅋ

작성자
year
작성일
2020-02-07 18:12
조회
598
남자친구랑 시간을 갖자 하고, 아니 지금 생각해보면 헤어진건데 제가 잡고 늘어진거죠..

시간을 보내는 내내 정말 밥을 조금도 못먹고 기운도 없고 했는데 상담 받고 현실?을 마주하니 허탈한 마음과 제가 이렇게 힘들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느껴지네요.

상담 끝나고 한 10분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배가고파지는거에요 ㅋㅋ 이떄다 싶어서 엄마가 먹으라고 해둔 제육볶음을 진짜 밥 두공기랑 먹었네요.. 덕분에 실연으로 얻은 다이어트는 실패로 돌아갔지만..

그래도 저 자신을 망가트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도록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추천하는 상담이에요!
전체 52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63
재회 했고 오히려 다가오는 사람이 부담스러울 정도 입니다 ㅋㅋ
KZ | 2020.06.01 | 추천 0 | 조회 716
KZ 2020.06.01 0 716
362
상대방의 불안형의 모습과 가스라이팅의 모습이 소름끼치도록 잘 맞았던..
열쇠 | 2020.06.01 | 추천 0 | 조회 789
열쇠 2020.06.01 0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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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없었다면 이루지 못했을 일들이었습니다.
김정후 | 2020.05.18 | 추천 0 | 조회 648
김정후 2020.05.18 0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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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이야기가 많지 않은 것이 어색하기도, 다행이기도 했어요.
Ann | 2020.05.11 | 추천 0 | 조회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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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의 고통을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하 | 2020.05.02 | 추천 0 | 조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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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재회 했습니다.
SPF | 2020.05.01 | 추천 0 | 조회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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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업체에 들어갔던 80만원이 아깝습니다..
JJS | 2020.04.18 | 추천 0 | 조회 1203
JJS 2020.04.18 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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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답을 알고있었지만 실천을 못했던.
투표합시다 | 2020.04.15 | 추천 0 | 조회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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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 | 2020.04.15 | 추천 0 | 조회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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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롱디 끝에 이별..
청아람 | 2020.04.12 | 추천 0 | 조회 841
청아람 2020.04.12 0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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