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후기

상담 후기를 작성해 주세요.

상담이 도움이 되었다면 후기를 남겨주세요. 이별로 인해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혹 저희의 상담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그 또한 다루어주세요. 저희 나만 아는 상담소는 후기를 조작하지 않습니다. 따끔한 일침도 저희가 성장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 입니다.

나만 아는 상담소 상담 후기

선생님 지침대로 행동하고 전화하였습니다.

작성자
헤세
작성일
2020-02-01 16:37
조회
961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을 것 같았는데, 전화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모습을 생각하면 완강하게 거부할 줄 알았는데 받아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잘 이야기를 이어나갔고 설은 어떻게 보내었는지 안부도 물어보며 일상적인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전에는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까만 고민 했지만 상담 후 더 좋은 결과를 위해서라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3주간 정말 간신히 버텼네요. 여자친구가 부담스럽지 않게 최대한 감정적인 이야기는 뺴고 이야기를 하시라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오히려 중간에 왜 전화 했냐고 하길래 그냥 인사차 전화 했다고 하니 알겠다고 말하고 다시 연락 안하는 동안의 이야기를 이어갔네요.

여자친구가 전화 받은 것도 놀랍고 정말 말씀대로 프로필 사진을 계속 확인하고 있었더라고요. 귀찮을 수 있는데, 사진 어떠냐 물어보는 것도 안되는 건 하나하나 이유도 알려 주셔서 정말 배워가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어디 간거냐고 물어봤을 때 정말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순서 그대로 이야기하는 여자친구를 보고 선생님이 정말 대단하다 느꼈습니다.

지금은 계속 연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만나자고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사고 칠까봐 이 부분은 다시 여쭤 보도록 할께요 관계가 정말 절망적이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다행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전체 52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63
재회 했고 오히려 다가오는 사람이 부담스러울 정도 입니다 ㅋㅋ
KZ | 2020.06.01 | 추천 0 | 조회 720
KZ 2020.06.01 0 720
362
상대방의 불안형의 모습과 가스라이팅의 모습이 소름끼치도록 잘 맞았던..
열쇠 | 2020.06.01 | 추천 0 | 조회 791
열쇠 2020.06.01 0 791
361
선생님이 없었다면 이루지 못했을 일들이었습니다.
김정후 | 2020.05.18 | 추천 0 | 조회 648
김정후 2020.05.18 0 648
360
나눌 이야기가 많지 않은 것이 어색하기도, 다행이기도 했어요.
Ann | 2020.05.11 | 추천 0 | 조회 586
Ann 2020.05.11 0 586
359
긴 시간의 고통을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하 | 2020.05.02 | 추천 0 | 조회 604
서하 2020.05.02 0 604
358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재회 했습니다.
SPF | 2020.05.01 | 추천 0 | 조회 1141
SPF 2020.05.01 0 1141
357
재회업체에 들어갔던 80만원이 아깝습니다..
JJS | 2020.04.18 | 추천 0 | 조회 1204
JJS 2020.04.18 0 1204
356
감사해요. 답을 알고있었지만 실천을 못했던.
투표합시다 | 2020.04.15 | 추천 0 | 조회 547
투표합시다 2020.04.15 0 547
355
감사합니다^^
감사 | 2020.04.15 | 추천 0 | 조회 518
감사 2020.04.15 0 518
354
오랜 롱디 끝에 이별..
청아람 | 2020.04.12 | 추천 0 | 조회 841
청아람 2020.04.12 0 841
제목을 입력해주세요._1 (7)